'코리안 특급' 박찬호 은퇴식 두고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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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머니투데이 DB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은퇴식이 열린다.

박찬호는 오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4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한국인 1호 메이저리거인 박찬호는 지난 1994년부터 2010년까지 LA 다저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뉴욕 양키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거치며 17시즌을 활약했다.

그는 통산 124승98패 평균자책점 4.36의 기록을 남겼다. 124승은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통산 최다승 기록이기도 하다.

이런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후배 선수들이 은퇴식 자리를 마련한 것.
 
이와 관련해 박찬호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선수들이 추천해준 은퇴식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선수들의 마음이 고마워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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