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딸, 웬만해선 DNA를 속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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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딸’

아빠의 이목구비 쏙 빼다 박은 그룹 god 멤버 김태우의 둘째 딸 김지율 양이 한 살을 맞이했다. 14일,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김지율 양의 돌찬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태우의 둘째 딸 김지율 양은 고운 한복을 입고 있다. 아빠의 얼굴을 붕어빵처럼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날 돌잔치 사회는 개그맨 송준근이 맡았고, god 멤버 전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외에도 가수 인순이, 아이유,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티아라 효민 등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둘째 딸 김지율 양의 돌잔치가 검색어로 오르면서, 지난 2012년 12월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첫째 딸 김소율 양에 대해 언급한 것이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MC들로부터 딸은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을 받고 “아이들 사이에 딸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 알아보더라. 날 많이 닮았다”며 첫째 딸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그가 “웃는 모습이 점점 엄마를 닮아져가고 있다”고 말하자 MC 신동엽은 무의식적으로 다행이라는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2TV ‘달빛 프린스’에서도 김태우는 첫째 딸 김소율 양을 언급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축하할 일이 있다. 김태우가 딸을 낳았다”며 이어 그는 “걱정이 많겠다. 첫 딸은 아빠 닮았다는 말이 있는데…….”라고 말해 김태우를 당황케 했다.


이에 김태우는 “처음에는 딸이 나랑 똑같이 생겨서 좋았다. 이제는 조금 걱정이 되지만, 괜찮다. 왜냐하면 의학이 더 발달할 거니까”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우는 1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2011년 12월결혼했다. 이후 이듬해 봄 첫째 딸 김소율 양을 얻었고, 지난해 여름 둘째 딸을 김지율 양을 얻었다.

<사진=김태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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