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기술산업 ‘소성가공·표면처리 분야’ 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간 지역 내 기술산업(뿌리산업)인 ‘소성가공과 표면처리’ 분야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이번 대상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전시회 참가지원, 해외시장 개척 컨설팅 지원, 인증획득, 특허출원, 자동화공정개선 지원, 기술성·사업성평가지원, 뿌리기술전문기업지정 컨설팅 지원 등 뿌리산업 관련기업에 마케팅 및 기업지원에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남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으로 하고 있는 ‘핵심제조기반 기술산업의 구조 고도화 지원사업’은 광주테크노파크,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폴리텍V대학 산학협력단, (사)중소기업융합광주전남연합회가 통합공고 형태로 지원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지원사항은 알 수 있으며, 광주테크노파크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광주테크노파크 기술지원실(602-7252)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5.30상승 3.4212:47 04/12
  • 코스닥 : 995.68상승 6.2912:47 04/12
  • 원달러 : 1124.70상승 3.512:47 04/12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2:47 04/12
  • 금 : 60.94하락 0.312:47 04/12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
  • [머니S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안철수
  • [머니S포토] 오세훈, 코로나19 '서울형 거리두기' 관련 첫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