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정종준 유언, 슬픔보다 웃음 안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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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정종준 유언, 슬픔보다 웃음 안긴  이유는?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서 춤을 추다 쓰러진 정종준이 이희준에게 유언을 남겼지만, 슬픔보다는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한사장(이문식 분)이 운영하는 콜라텍에 출입하며 춤의 재미를 느낀 장노인(정종준 분)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렇지만 한참을 신나게 음악에 맞춰 스텝을 밟던 장노인은 갑자기 낯빛이 어두워 지면서 식은땀과 함께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서 창만과 함께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하게 되었다.

이어 응급조치를 받으며 누워있는 장노인은 나지막이 창만을 부르며 “내가 이렇게 춤추다 가게 될지는 꿈에도 몰랐다”, “내 말 잘 들어 둬라. 너… 있지… 내 방 장판 밑을 들춰 보면… 거기 돈 이백만원이랑 비닐봉투에 싼 통장이 나올거야…”라며 유언을 남겼다.

이에 창만이 응급대원에게 장노인의 상태를 물었는데, 응급대원은 모두가 정상이라 답했고 이에 장노인이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렇게 주연이 아닌 캐릭터들 역시 깨알같은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팝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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