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끝 반가운 비, 숨겨둔 레인 아이템 꺼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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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끝 반가운 비, 숨겨둔 레인 아이템 꺼낼 때
30도를 육박하는 폭염 속에 전국에 비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가뭄 소식 끝에 전해지는 반가운 비 소식에 그동안 숨겨 놓았던 장마 아이템이 생각난다. 다가오는 주말날씨에도 국지성 호우가 예보되어 있다. 비가 오면 생각하는 레인 아이템으로 외출을 즐겨보자.

레인 아이템의 절대 강자 '레인부츠'
가뭄 끝 반가운 비, 숨겨둔 레인 아이템 꺼낼 때

레인부츠는 비로부터 신발은 물론 바지 밑단까지 젖지 않게 보호해 준다. 그러나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력으로 기존의 컬러풀함으로만 승부하던 레인부츠는 이제는 그 가치가 떨어져버렸다. 영국 슈즈브랜드 락피쉬(ROCKFISH)는 향기 나는 레인부츠를 선보이며 많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컬러감은 물론 고무 소재에 꽃 향기를 배합하여 다소 찝찝할 수 있는 착화감에 산뜻함과 쾌적함을 선사한다.

빗물 철통방어, '방수가방'
가뭄 끝 반가운 비, 숨겨둔 레인 아이템 꺼낼 때

비가 오면 손은 바빠진다. 기존의 가방, 휴대폰 등은 물론 우산까지 챙겨야 하니 떨어지는 빗방울에 소지품을 지키느라 애를 먹기도 한다. 이럴때는 손을 자유롭게 해 줄 백팩이나, 생활방수가 가능한 가방을 선택하면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이미지제공=락피쉬>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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