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말레이시아 항공, 한국인 없는 것으로 확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피격 당한 말레이시아 항공에 한국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댔다.

19일 말레이시아 언론과 AP통신은 피격 여객기 승객 신원 확인작업에서 마지막까지 미확인 상태로 남아있던 3명의 국적이 베트남인들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자국인 1명이 해당 여객기에 탑승한 사실이 파악됐다고 설명했으며 네덜란드가 189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말레이시아 29명, 호주 27명, 인도네시아 12명, 영국 9명, 독일과 벨기에가 각각 4명, 필리핀과 베트남이 각각 3명, 캐나다와 뉴질랜드, 미국이 각각 1명으로 파악됐다.

한국인 탑승자는 당국의 1차 발표대로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격된 항공편에는 승객 283명과 승무원 15명이 탑승했으나 전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상목
심상목 ssm2095@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심상목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