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한승연, 편안한 데님 원피스 '인형 같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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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는 편안함이 돋보이는 원피스 룩으로 인형같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가수 겸 배우 한승연(가을 역)가 지난 7월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30회에서 청량감 넘치는 데님 원피스 룩을 선보였다.


극중 한승연은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셔츠형 원피스를 착용한 그녀는 캐주얼한 데님 소재의 원피스에도 불구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한승연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배색된 숄더백으로 여성미를 배가했다. 특히 깔끔하게 올린 머리에 진주 머리띠를 착용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원피스 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TIP : 편안하고 우아하게 '데님 원피스 & 화이트 숄더백'

데님 소재는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내추럴한 느낌보다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극중 한승연이 착용한 데님 원피스 룩을 살펴보자. 화이트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형 데님 원피스와 숄더백을 매치한다면 청량감이 느껴지는 여름의 우아한 룩이 손쉽게 완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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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한승연이 선보인 플라워 데님 원피스는 '타미힐피거'의 제품으로 가격은 10만 7000원대이며, 화이트 숄더백은 '폴스부띠끄'의 제품으로 가격은 17만 8000원대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왔다 장보리'에서는 수미(김용림 분)가 보리(오연서 분)를 전수자로 삼겠다고 하자 인화(김혜옥 분)는 분노해 보리의 뺨을 후려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률 2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사진=MBC '왔다 장보리', 타미힐피거, 폴스부띠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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