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폭염 주의… 밤부터 최고60㎜ 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북 전주시 전동 앞에서 관광객들이 비를 피해 우비를 입고 뛰어가고 있다. /자료사진=전주 뉴스1 김대웅 기자
전북 전주시 전동 앞에서 관광객들이 비를 피해 우비를 입고 뛰어가고 있다. /자료사진=전주 뉴스1 김대웅 기자
오늘(22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밤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낮 동안에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에는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 서해5도 예상 강수량은 20~60㎜로 예측된다.

폭염경보가 발령된 강원 동해안과 경상남북도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를 전망이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부산 23도 ▲대구 24도 ▲광주 23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31도 ▲부산 29도 ▲대구 35도 ▲광주 33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 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통풍이 잘 되도록 환기시키는 등 폭염피해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18:03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18:03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18:03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8/02
  • 금 : 73.90상승 0.2218:03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