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후 두피, 세계 각국 헤어 아이템의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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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로 바캉스를 떠나며 힐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두피는 강렬한 자외선과 바닷물의 염분에 손상돼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민감해지고 푸석해진다. 이에 바캉스로 손상된 모발을 되살리는 세계 각국 헤어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바캉스 후 손상된 헤어 '이스라엘의 모이스처 리페어 샴푸 & 컨디셔너'

뜨거운 자외선에 손상되 윤기 잃은 푸석한 헤어가 고민이라면 '모이스처 리페어 샴푸 & 컨디셔너'를 주목하자. 모발 보호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알려진 케라틴, 지방산, 아보카도 오일, 아르간 오일과 식물 추출물인 라벤더, 카모마일, 호호바 및 기타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되돌린다.


▶가볍고 편리한 헤어 케어 '한국의 퍼스티지 하이드래시 BB미스트'

여름휴가로 피부뿐 아니라 손상된 모발로 고통 받는 이들이라면 '스티지 하이드래시 BB미스트'를 추천한다. 참미역, 플랑크톤, 스피룰리나, 우뭇가사리, 마린콜라겐 등 해양 주요5대 생물로 구성된 펜타마린 추출물이 함유되어 부스스하고 건조해진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피부에 사용하는 비비크림처럼 가볍게 뿌리는 즉시 모발에 윤기와 건강한 탄력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민감해진 두피 진정 '프랑스의 아스테라 수딩 세럼'

신나는 물놀이 후 바닷물에 자극 받은 두피는 '아스테라 수딩 세럼'이 제격이다. 두피 회복에 도움을 주는 아스테라세아 뿌리 추출물과 청량감을 주는 민트,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캄퍼 에센셜 오일 등이 함유돼 편안하고 건강한 두피로 가꿔준다. 헹궈내지 않아도 되는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두피의 온도를 2ºC이상 내려주는 쿨링 효과가 있다.


▶바캉스 전으로 머릿결 되돌리기 '스웨덴의 아르간 오일'

엉킴 방지와 모발 끝 갈라짐에 효과가 있는 '아르간 오일'은 가볍고 드라이한 아르간 오일이 모발에 보습을 주며, 리치한 마카다미아 오일이 탄력을 부여한다. 또한 비타민과 오메가7이 풍부한 산자나무 오일은 모발을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다른 스타일링 제품과 혼합해 사용 가능한 라이트 텍스쳐가 장점이다.


▶브랜드&가격 : 모이스처 리페어 샴푸(250ml), 컨디셔너(250ml)는 '모로칸오일'의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3만 2000원, 3만 5000원이며, 퍼스티지 하이드래시 BB 미스트(150ml)는 'ATS'의 제품으로 1만 6000원이며, 아스테라 수딩 세럼(75ml)는 '르네휘테르'의 제품으로 1만 6000원, 아르간오일(100ml)는 '비욘악센'의 제품으로 5만 8000원이다.

<사진=모로칸오일, ATS, 르네휘테르, 비욘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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