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직산한양수자인 2차 공급…'마지막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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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직산한양수자인 2차 공급…'마지막기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삼은리 일대에 중소형 대단지이면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직산한양수자인 2차”아파트가 공급 중에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15가구 ▲64㎡ 100가구 ▲69㎡ 86가구로 구성되었는데, 전용 69㎡는 이미 마감되었으며 59㎡와 64㎡도 벌써 마감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는 업체측 설명.

이에 총 1300여 이상의 세대 중 1차인 335세대를 지난 달 공급하여 모델하우스 오픈 3일만에 전 평형 마감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이후 다시 2차 301세대의 공급에 나섰다.

최근 천안의 중소형 아파트 분양이 연이어 성공했는데, 천안 북부지역인 직산의 한양건설에서 시공하는 직산한양수자인 아파트도 1차에서 내놓자마자 동이 났었다.

이는 직산한양수자인이 토지확보, 시공사의 선정 등 조합아파트로서의 불안감을 해소했기 때문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가격과 입지, 교통까지 3박자를 갖추어 모델하우스 오픈전부터 지역주민을 비롯한 투자자까지 관심이 쏠렸기에 이는 예측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직산한양수자인 2차 또한 이러한 조건들을 앞세워 공급중에 있으며, 69㎡(구 29평형)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기도 전에 1차에서 넘어온 계약자들로 벌써 마감이 된 상태라고 한다. 이에 64㎡(구 27평형)와 59㎡(24평형)의 마지막 물량을 잡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필요할 것이라는 관계자의 조언이다.

직산한양수자인의 분양은 총 4차까지 분류되며, 1차 2차 모집은 조합원아파트, 3차 4차 모집은 일반분양아파트로 공급 될 예정이다.

직산한양수자인 관계자는 “토지비는 100% 계약 지급이 완료되었으며, 시공사는 신용평가 A등급의 탄탄한 건설기업인 한양건설로 설계부터 시공 및 입주후까지 한양건설의 명성과 기술력을 담아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으며, 무궁화신탁의 자금관리로 조합원의 자금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계약이 가능한 59㎡(구 24평형)과 64㎡(구 27평형)은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라는 조건을 내세워 고객들의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2차 모집중인 직산한양수자인은 서민의 내 집 마련과 효과적인 재테크를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공급팀을 신설하여, 고객의 여건에 적합한 주택마련 자금계획 및 세제정책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조합원의 자격은 충남·세종·대전 6개월 이상 거주자 중 무주택 세대주 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 1채를 보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직산한양수자인 공식 모바일웹(www.직산한양수자인.kr) 혹은 전화(1800-8191)로 확인이 가능하며, 조합원아파트의 특성상 모델하우스는 사전 방문예약제로 지정상담사를 배정받아야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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