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렌토, 초고장력 강판으로 더욱 강해졌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형 쏘렌토, 초고장력 강판으로 더욱 강해졌다
기아자동차는 신형 쏘렌토에 초고장력 강판과 핫 스탬핑 공법 등을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10% 이상 차체 강성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형 쏘렌토는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53% 적용하고 구조용 접착제를 이전 모델보다 2배 이상 확대했다. 강도를 3배 이상 높여주는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한 부품도 늘렸다는 설명이다.

단단해진 신형 쏘렌토는 기아차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최초로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시험과 품질 평가를 실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차 출시를 앞두고 뉘르부르크링뿐만 아니라 국내외 곳곳에서 막바지 담금질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신형 쏘렌토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뛰어난 주행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18:01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18:01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18:01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18:01 01/20
  • 금 : 55.19상승 118:01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