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주근깨 피하려 햇빛 안 쐬면 골다공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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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 피하려 햇빛 안 쐬면 골다공증 가능성↑
오늘(23일) 방송될 건강의학 전문채널 헬스메디tv의 메디컬 랭킹쇼 ‘원더우먼’ 11회에서는 ‘여름 피부 미인 되기’를 주제로 여름철 건강한 피부관리 비법과 시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랭킹으로 풀어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재웅 성형외과 전문의가 출연하여 MC 김새롬과 함께 뜨거운 여름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지키는 다양한 시술법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의 숨겨진 비밀과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고르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류재웅 성형외과 전문의는 “피부 톤이 어두운 사람들은 여드름, 점 제거 자국 등이 잘 착색되며, 기미가 많은 사람들은 평소에 관리를 잘해도 여름에 심해질 수 있으니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기미 및 주근깨를 면하자고 햇빛을 안 쐬면 오히려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면서 “적당한 햇빛을 쐬는 것은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고.

이어 “과한 스킨케어는 피부를 얇게 만들고 자극을 주기 때문에 제품을 필요한 만큼 얇게 바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는 OX 퀴즈에서 김새롬은 “식품용 냉장고에 화장품을 넣을 경우 결정이 생기고 성분이 가라앉기 때문에 좋지 않다”는 전문의의 말을 듣고 “당장 꺼내야겠다”고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한편, ‘피부 관리의 핵심 TIP’ 2위에는 ‘자외선 차단’이 1위는 ‘깨끗하게 세안하기’가 꼽혀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선크림만 잘 발라도 레이저 시술 값을 벌 수 있다” 고 덧붙이며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피부관리를 위해 가장 많이 하는 시술법의 종류와 방법, 피부를 지키는 음식 정보를 비롯하여 피부과에 가기 전 알아야 할 팁 등이 낱낱이 공개된다.

여름철 피부관리의 모든 것을 담은 메디컬 랭킹쇼 ‘원더우먼’ 11회는 오늘(23일) 밤 8시에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와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에 동시 편성된다.

‘원더우먼’은 여성들이 알아야 할 고급 의학정보를 랭킹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의학 정보들을 각 분야의 의사들의 입을 통해 들려준다. 방송인 김새롬이 단독 MC로 출연하여, 각 분야의 의사들과 함께 자칫 딱딱하고 무거울 수 있는 의학 정보들을 유쾌한 스타일의 토크로 풀어낸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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