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내서 주식투자… 신용융자잔액, 27개월만에 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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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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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내서 주식 매수에 나서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신용융자 잔액은 21일 현재 5조79억원을 기록, 지난 18일 5조37억원을 기록한 이후 2거래일 연속 5조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신용융자 잔액은 투자자들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투자한 금액을 말한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코스피 시장이 2조5835억원이고 코스닥시장이 2조4244억원이다.

신용융자 잔액이 5조원 선을 넘은 것은 2012년 4월 10일(5조1억원) 이후 27개월 만이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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