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10분만에 마비… 입장권 구할 수 있는 방법 또 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스1DB
/사진=뉴스1DB

 
경복궁 야간개장에 대한 인기는 이번에도 폭발적이었다. 예매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분만에 입장권을 구입하려는 누리꾼들이 폭주하면서 사이트가 마비됐다.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 입장권 예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진행됐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하루 최대 관람인원을 1500명으로 제한했다. 관람시간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다.

만약 인터넷으로 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은 현장에서 직접 구매하면 된다. 문화재청은 인터넷 1390명, 현장판매 110명으로 제한해 판매 중이다.

또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각각 50명(보호자 1명 포함 무료)과 부모 동반 영·유아(6세 이하)는 현장에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마감시간은 오후 9시이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개방 구역은 근정전과 경회루 권역이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7.52상승 5.8618:03 04/22
  • 코스닥 : 1025.71상승 3.4918:03 04/22
  • 원달러 : 1117.30하락 1.318:03 04/22
  • 두바이유 : 65.32하락 1.2518:03 04/22
  • 금 : 63.71하락 2.0318:03 04/22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소비자 안전 강화…공정위 '오픈마켓 사업자' 자율협약, 체결
  • [머니S포토] 국회 운영위, 의원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 [머니S포토] '인터넷 품질 문제' 김현 "KT·SK·LG까지 통신3사 전수 조사할 것"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