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즐거움 UP, 모발 케어에서 친환경 식기까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언제나 그렇듯 해외로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고 있다는 뉴스가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절대 다수는 국내에서 휴가를 보낸다.

국내 여행의 경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호텔이나 고급 펜션에서 즐기는 휴가가 주를 이루었다면 최근에는 좀 더 가까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캠핑이 대세로 떠올랐다.

이런 트렌드를 따라 캠핑 도구이외에도 캠핑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아이템들이 출시되어 있다 .
▲메다비타(MEDAVITA)’의 ‘룩스비바(LUXVIVA), 아로마티카의 ‘피톤치드 리프레쉬 미스트’, 지방시 by 다리F&S, 에코소울라이프 식기
▲메다비타(MEDAVITA)’의 ‘룩스비바(LUXVIVA), 아로마티카의 ‘피톤치드 리프레쉬 미스트’, 지방시 by 다리F&S, 에코소울라이프 식기
바캉스 룩을 위한 눈부신 염색 모발 케어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시선을 사로잡는 휴가 패션을 위해 밝게 염색한 헤어. 하지만 염색으로 인해 어느 정도 손상을 입은 모발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머리카락 손상은 물론 컬러가 변색될 위험이 높다. 때문에 캠핑과 같이 야외에서 머무는 시간이 긴 활동에 앞서 변색과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줄 아이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탈리아 두피, 모발 관리 전문 브랜드 ‘메다비타(MEDAVITA)’의 ‘룩스비바(LUXVIVA)’ 라인은 모발의 활성 산소 생성을 방지하여 염색 모발을 보다 더 활기차고 윤기 있는 컬러로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염색 보호용 샴푸인 ‘샴푸 프로테지오네 콜로레’는 비타민E가 풍부한 썬플라워 성분이 함유되어 모발의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모발에 선명한 색상과 광택을 부여해 준다. (3만5000원, 250ml)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탈출

최근에는 스마트한 캠핑 용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요리나 잠자리에 큰 불편함 없이 캠핑을 즐길 수가 있다. 하지만 숲과 물가에 가까이 위치한 캠핑장의 지형 덕분에 밤낮 없이 몰려드는 모기와 다양한 해충들로 인한 불편함은 처치가 쉽지 않다. 특히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단위 캠핑의 경우 열심히 뛰어 노는 아이들 걱정에 독한 살충제 사용은 꺼려지기 마련.

최근에는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뷰티 제품들 중에서도 해충들의 접근을 막아줄 스마트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EWG(미국 환경 운동단체)가 선정한 안전한 화장품 챔피언 브랜드 ‘아로마티카’에서 출시된 ‘피톤치드 리프레쉬 미스트’는 벌레들이 싫어하는 시나몬과 시트로넬라 오일이 함유되어 옷 위나 팔, 다리, 목덜미 등 노출된 피부에 20cm 가량 거리를 두고 분무하면 벌레들의 접근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천연 피톤치드 성분 함유로 아이와 함께 사용하기에도 안전하다. (1만5000원)

▶패션과 눈 보호 동시에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차단제 하나쯤은 누구나 보유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에 더해 최근에는 두피와 모발을 위한 제품들도 출시되었다.

그런데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눈 역시 자외선에 손상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캠핑과 같은 야외 활동 시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눈에도 피로함을 줄 수 있는데, 심할 경우 각막에도 미세한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 착용이 필요하다.

아이웨어 브랜드 ‘지방시 by 다리F&S’ 선글라스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캠핑을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뜨거운 햇볕과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아이템으로도 유용하다. (40만원 대)

▶자연까지 생각한 친환경 식기

캠핑 용품의 경우 이동의 용이성을 위해 플라스틱과 멜라민을 사용한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제품은 환경 호르몬에 대한 위험은 물론 폐기 시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과 자연 속에서의 보다 나은 캠핑 환경을 고려한다면 좀 더 스마트한 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호주에서 탄생한 브랜드 ‘에코소울라이프’의 모든 식기들은 옥수수 전분, 대나무와 쌀 껍질 등 100% 식물성분으로 제작되어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할 뿐만 아니라 땅에 묻히게 될 경우 2년에 걸쳐 자연 분해되어 성분 그대로 토양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제품이다. 이에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자연의 건강까지 고려한 착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에이스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76.19상승 12.3118:01 06/23
  • 코스닥 : 1016.46상승 4.918:01 06/23
  • 원달러 : 1137.70상승 5.818:0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8:01 06/23
  • 금 : 72.52상승 0.7318:01 06/23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 [머니S포토] 추미애 '제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판기념회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통과 '대체공휴일법'…이제 본회의만 남아
  • [머니S포토] 대정부질문 둘째날…주먹인사 나누는 박병석-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