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조인성, 투닥투닥 이러다 정들겠네 ‘케미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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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조인성’

공효진 조인성. 두 남녀의 독특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2회 만에 13.6%(TNms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조인성이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의 새로운 홈메이트가 되면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됐다. 첫 회부터 범상치 않은 만남으로 묘한 인연을 시작한 조인성과 공효진은 이날 역시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대화, 화끈한 행동들로 극 전개에 흥미를 유발시켰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인물 설정부터 독특하다. 극중 완벽한 외모와 재능을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역의 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이 공효진이 앞으로 어떻게 사랑을 펼쳐갈 지 기대를 모았다.


공효진은 머리를 감다가 이사 온 조인성을 맞았고 평소처럼 쿨한 태도를 일관했다. 이어 조인성의 방을 장식한 색깔들을 읊으며 “혹시 강박?”이라고 진단해 조인성의 심기를 건드렸다.


조인성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는 “그럼 그쪽 방은?”이라며 해수의 방으로 불쑥 들어가 지저분한 방을 보며 “방 좀 치우지”라고 말해 공효진을 무안하게 했다. 의기양양하게 돌아서는 조인성을 향해 공효진은 “누가 표절이에요?라고 도발하며 미소를 지었고, 조인성은 당황하지 않고 그녀의 잇새에 끼어있는 사과껍질을 가리켜 공효진에게 굴욕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는 전국 기준 10.7%, 수도권 기준 11.7%,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전국 기준 10.6%, 수도권 기준 1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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