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슈] 세월호 100일이 지났지만 바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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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00일 하고도 나흘이 지난 28일. 수원과 서울을 오가는 직행좌석버스 요금 단말기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붙어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00일 하고도 나흘이 지난 28일. 수원과 서울을 오가는 직행좌석버스 요금 단말기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붙어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04일째. 대한민국 시계는 여전히 4월16일에 머물러 있다.
 
10명의 희생자가 아직도 차디찬 바닷 속에 있고, 정부와 국회에서는 이렇다 할 수습책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법 제정은 제자리 걸음.
 
유가족들의 슬픔과 분노가 계속되는 가운데, 수원과 서울을 오가는 좌석버스 요금 단말기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아직도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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