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마른 장마 끝나자 돌풍·벼락 동반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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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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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가 끝난 가운데 30일 전국적으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후에는 내륙 곳곳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무더위와 열대아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자주 지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부산 24도 △대구 23도 △광주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2도 △부산 31도 △대구 34도 △광주 3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 것으로 예보됐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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