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이하나 철봉키스, 누나들감성 휘어잡는 '남성적인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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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이하나 철봉키스'

귀여운 연하남이 박력 넘치는 키스신을 그리며, 누나들의 감성을 휘어잡았다. 지난 7월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13회에서는 이민석(서인국 분)의 정체를 알고도 그를 받아 들이기로한 정수영(이하나 분)의 키스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어깨부상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생활을 하지 못해 슬픔에 잠긴 이민석을 위로하기 위해 철봉 앞구르기를 선보인 정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정수영은 부상을 당한 이민석의 재활 치료를 돕기 위해 작전을 펼쳤지만 이민석은 불가능한 일에 희망을 가지지 않는다며 냉정한 태도를 취했다.


그는 수영에게 "불가능한 일에 희망 안 키운다. 그런 일에 애쓰고 다치지 마라"라며 화를 냈다. 이에 수영은 자신의 트라우마인 철봉 매달리기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는 정말 이거 내 평생 백번을 환생해도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는데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민석은 철봉에 매달려 있는 정수영을 끌어당겨 키스했다. 수영은 "스킨십 금지인데"라고 말했고, 민석은 "한 번만 더 하자"라고 말하며 또 한번 키스를 했다.

<사진=tvN '고교처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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