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의 남성·여성탈모치료병원(145)] 정수리탈모, 원형탈모, 앞머리탈모 등 유형별 적합한 치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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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의 남성·여성탈모치료병원(145)] 정수리탈모, 원형탈모, 앞머리탈모 등 유형별 적합한 치료 필수
올해는 예년에 비해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 태풍 '나크리'가 소멸되자마자 중형급 태풍 '할롱'이 또다시 북상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날씨와 관련한 이슈가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특히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은 피부는 물론이고 모발도 손상시키기 십상인데다가 무덥고 습한 날씨 속 두피는 지칠 대로 지친 상태가 되기 쉽다.

또, 습한 기후로 세균 증식이 활발한 때에 땀과 피지가 두피에 쌓이게 되면 지루성 두피염과 같은 두피 질환은 물론이고 이는 곧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여름철에는 두피와 모발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대개 가려움증과 각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심한 경우 두피에서 냄새가 나거나 기름기로 인해 두피가 번들거리는 것이 여름철 나타나기 쉬운 탈모 초기 증상으로 이는 신체 내부의 혈류계와 호르몬계의 이상으로 인해 두피에만 지나친 자극이 발생하는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한 경우라 볼 수 있다.

이에 우선 두피나 몸의 기혈 순환을 개선하여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탈모를 이겨낼 수 있는 신체 상태 및 두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한의학계에서는 체질과 신체특성 및 두피와 모발상태에 따른 맞춤형 처방 아래 탈모의 원인을 제거하고 신체 내부의 흐트러진 균형을 잡아주어 두피 질환 치료는 물론이고 탈모의 진행을 막는다.

탈모 원인에 따른 내분비 치료 및 스트레스 완화 그리고 심리적 안정 등 흐트러진 신체밸런스와 면역체계의 개선이 탈모치료의 첫 걸음이자 이후 약침을 통해 모낭과 모근을 강화하여 발모와 육모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끔 하기 때문.

손상된 두피를 제때 관리하지 않아 생긴 두피 염증은 심하면 조기 탈모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평소 두피와 모발 건강에 주의를 가지고 관리해 주는 것이 탈모 예방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요즘과 같은 여름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샴푸를 사용해 약해진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 주어야 하며,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를 완전히 말려 주어야만 세균증식을 막을 수 있고, 두피와 모발에 직접 닿는 수건이나 베개 역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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