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착한 사나이 vs '해무' 욕구충만 선원…이희준, 어느 모습이 진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유나의 거리' 착한 사나이 vs '해무' 욕구충만 선원…이희준, 어느 모습이 진짜?

배우 이희준이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각각 상반된 캐릭터로 출연하고 있다.

이희준은 현재 브라운관을 통해 <유나의 거리>에서 창만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창만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유나(김옥빈 분)가 소매치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나서는 순수 청년이다.

또한 함께하는 등장인물들의 사건 사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움을 주며 그야말로 이 시대에 다신 없을 착한 사나이 캐릭터를 고스란히 선보이고 있다.

반면 영화 <해무>의 이희준은 언제 어디서든 욕구에 충실한 선원 ‘창욱’으로 드라마와는 전혀 반대되는 이미지의 캐릭터다.

이에 드라마를 통해 이희준의 매력을 느낀 시청자들은 또다른 이희준의 매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한편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작품으로 매주 월~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그리고 영화 <해무>는 오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팝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3.92하락 1.42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