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태풍 '할롱' 영향, 남·동해안 강풍 동반 비… 서울·경기는 구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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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스1
/자료사진=뉴스1

오늘(8일)은 서울·경기 및 강원도 영서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충청 이남(강수확률 60%)과 강원 영동지방(강수확률 60~80%)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전북·경북 20~60mm ▲충청·전라·경남·울릉도·독도 10~40mm ▲강원 영서·제주권 5~20mm 등이다.

제11호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오후부터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또 강원도 영동과 경상도 동해안에는 10일까지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어 시설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2도 ▲부산 23도 ▲대구 22도 ▲광주 23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28도 ▲부산 27도 ▲대구 28도 ▲광주 31도 등이다.

한편 제11호 태풍 '할롱'은 7일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39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3km/h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할롱'은 8일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450㎞ 부근 해상, 10일 독도 남동쪽 약 220㎞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할롱'이 120시간 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11호 태풍 할롱 위치 및 예상진로 /자료=기상청
제11호 태풍 할롱 위치 및 예상진로 /자료=기상청

 

박효주
박효주 hj030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박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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