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아주 사적인 인터뷰’로 그들의 현재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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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아주 사적인 인터뷰’로 그들의 현재를 말하다

“20대가 되면서 생각이 너무 많아졌다. 난 왜 이거 밖에 못하지?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뭘까? 그런 고민으로 3일 동안 밤을 새우기도 했다.” (성종), “평가 받는 건 중요하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러면 내 멘탈이 무너진다.” (우현)

인기 그룹 인피니트가 웹 문화 매거진 아이즈(www.ize.co.kr)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에서 평소 쉽게 말하지 않았던 생각들을 털어놓았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아주 사적인 인터뷰’라는 콘셉트로 멤버 개개인이 따로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만큼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생각들을 더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잘 생긴 외모로 유명한 멤버 엘은 방송에서 매번 외모에 대해 말을 듣는 것에 대해 “난 그 얘기 말고 내 취미나 특기, 앞으로는 뭘 할 건지, 이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좀 더 색다른 질문을 듣고 싶다.”고 속마음을 밝혔고, 성열은 악플에 대해 “굉장히 많이 찾아본다. 가끔은 인격까지 비판하는 글들이 있어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그래도 억지로 찾아본다.”고 말했다.

아이돌에게 흔히 있는 일들이지만, 쉽게 의견을 말하지 못하곤 하는 것들에 대한 고민과 생각들을 밝힌 것.

또한 “부모님 해주신 밥을 먹고 오면 모든 걸 한 번 내려놨다가 오는 느낌이 든다.”(동우), “일주일만 쉴 수 있다면 히말라야 여행을 가겠다.”(성규)처럼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내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건 1등 했을 때, 혹은 상 받았을 때가 아니라 그냥 무대를 할 때”라는 호야의 말은 인피니트가 정상에 오른 원동력을 설명하는 것이기도 했다.

내츄럴한 분위기의 화보와 함께 7명의 멤버들이 털어놓는 그들의 ‘아주 사적인 인터뷰’는 8일 아이즈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e-book을 통해 더 크고 다양한 사진들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인피니트, ‘아주 사적인 인터뷰’로 그들의 현재를 말하다
<이미지제공=아이즈(www.ize.co.kr)>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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