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팬츠, 슬림하고 세련되게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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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팬츠, 슬림하고 세련되게 입기
최근 쿨비즈룩을 허용한 회사가 늘면서, 포멀한 오피스룩으로도 연출 가능하고 휴양지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쇼트 팬츠의 매력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의상에 대한 고민이 많은 이들이라면 평소에는 오피스 룩으로 활용 가능 하고 바캉스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멋스러운 쇼트 팬츠를 골라보면 어떨까.

슬림하고 길어 보이는 핏 찾기

시원함을 장점으로 내세운 쇼트 팬츠는 이미 여름철 남자들의 여름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적당히 슬림한 핏과 살짝 짧아 보이는 길이의 반바지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쇼트 팬츠를 구입하기 전이라면 우선, 자신에게 어울리는 핏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에 라코스테의 마케팅 팀에서는“반바지 길이가 무릎 위로 너무 올라간 팬츠는 다소 민망해 보일 수 있고, 무릎아래로 어중간하게 내려오는 길이를 선택하면 자칫 하체가 짧아 보일 수 있으니 무릎 위 3, 4cm 정도 컷의 다리 라인을 살짝 보여줄 수 있는 버뮤다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에서 너무 펄럭거릴 정도로 핏이 넉넉하거나 스키니 팬츠처럼 꽉 끼는 것은 절대 금물. 다리 라인을 살짝 잡아주는 정도로만 붙는 핏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모던하고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으니 명심하자”고 전했다.
버뮤다 팬츠, 슬림하고 세련되게 입기

패턴과 컬러의 적절한 믹스&매치

패턴과 컬러를 이용한 쇼트 팬츠는 정열적인 여름 무드를 더욱 배가시킬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다. 특히, 휴양지에서 입는 쇼트 팬츠일수록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변치 않는 진리. 

사하고 경쾌한 컬러 팬츠나 패턴 팬츠는 심플한 티셔츠나 셔츠만 매치하여도 충분히 전체적인 룩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 넣는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해주기 때문에 패션초보자들에게도 좋다.

단, 아무런 계획 없이 상하의 모두 같은 패턴이나 컬러를 선택하면 과도한 스타일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상의와 하의의 프린트 크기를 달리하거나 상의 컬러를 한톤 다운시켜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매를 한, 두번 정도 말아 올려 입어 패션 고수다운 시크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는 셔츠를 매치해 뜨거운 햇빛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면서도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다.
버뮤다 팬츠, 슬림하고 세련되게 입기

<이미지제공=라코스테>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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