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방치한 헤어스타일 ‘간단히 손대고 훈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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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에 지쳐 소홀히 했던 헤어스타일. 손을 대는 것도 귀찮아 막연히 헤어를 방치했다면, 손쉬운 스타일 팁을 활용해 ‘훈남’ 소리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평소 관리하는 법을 몰라 변화를 시도해보지 못했던 남성들이라면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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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미 강조 ‘포마드’ 스타일

남자연예인들 사이에서 가장 핫하다는 스타일은 바로 ‘포마드(pomade)’다. 최근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의 모델 겸 배우 이수혁과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조인성, 그리고 보이그룹 엑소까지 포마드 헤어스타일에 빠져있다.


‘포마드’는 머리털에 바르는 반고체의 진득진득한 기름으로 광택과 방향(芳香)을 내는데, 머리를 매만져서 다듬기 위해 주로 남자가 사용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즉 ‘소가 핥은 듯한 머리’가 바로 포마드 헤어다.


자칫 2:8 가르마의 촌스러운 스타일을 떠올리기 쉽지만, 앞머리를 잘 살려주면 지적인 느낌과 남성미를 동시 강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일에 따라 댄디하고 부드러운 느낌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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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분한 머리는 ‘다운펌’으로 깔끔하게

오랜 시간 어떻게 만져야 할 지 몰라 방치해 뒀던 지저분하고 덥수룩한 머리. 과감하게 커트해 또렷한 인상으로 변신해보자. 다운펌은 뜨거나 뻗치기 쉬운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곱슬머리나 잘 뜨는 머리를 가진 남성에게 제격인 스타일이다.


마끼에 강혁 원장은 “다운펌은 컷디자인의 선과 필요한 부분의 뿌리를 교정해주는 것”이라며, “모발에 따라 사용하는 약이 다른 것도 주의할 점이다. 다운펌은 보통 커트와 함께 진행하는데, 짧은 머리는 손질하기도 쉽고 이미지 변신을 확실하게 해줘 하고 나면 만족도가 높은 스타일이다. 또한 시술 후 두상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다운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마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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