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알고 보니 탈모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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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이유는 뭘까?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는 ‘모낭’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실제로 죽은 세포들의 긴 줄기일 뿐이며, 죽은 세포라 해도 잡아당기면 아픈 이유는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모낭에 뿌리를 두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머리카락은 하루에 0.2~0.4mm로 한 달에 약 1cm정도 자라는데, 머리카락마다 각각 수명이 있어서 발모와 탈모를 반복하게 되는 것. 탈모와 발모는 2~6년 정도의 주기로 계속되는데, 성장기 동안은 계속 자라고 가늘어지는 퇴행기를 거치고 휴지기로 들어가게 된다.

휴지기에 들어간 머리카락은 머리에서 빠지게 되며 새로운 머리카락의 성장주기가 시작되며 머리카락이 자라게 된다.

특히 공포영화 등에서 죽은 사람의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는 장면이 간혹 나오는데 과학적 근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이 죽어 세포의 생명활동이 중단되면 모낭도 생명을 다하기 때문에 더는 머리카락이 자랄 수 없는 것.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아 머리카락들이 죽은 세포들이었구나”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모낭에 뿌리를 두고있어서 뽑으면 아픈 거 였구나” “머리카락이 자라는 이유, 내 머리는 왜이렇게 늦게 자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영훈
한영훈 han005@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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