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패셔니스타처럼 연출하는 법 '안재현의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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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들의 공항 패션이 이슈가 되면서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하는 공항에서의 스타일링이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다가는 방금 자다 나온 듯 촌스러운 패션과 과한 패션으로 비행시간 동안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다.


특히 가을을 앞두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러 아우터를 필수로 챙겨야 한다. 이에 가을이면 떠오르는 멋스러운 트렌치코트로 모델 안재현처럼 패셔너블한 공항 패션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시즌 트렌치코트는 디자인뿐 아니라 컬러와 소재도 한층 다양해졌다. 베이지 컬러뿐 아니라 카키, 네이비, 블랙, 버건디 컬러 등 다양한 트렌치코트가 출시됐다. 또한 패턴이나 호피 문양 등 애니멀 프린트의 트렌치코트, 반짝이는 펄 소재나 비비드한 컬러의 트렌치코트 등 다양한 패턴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트렌치코트의 실용성을 강조하기 위해 폴리에스테르 혼방이나 폴리에스테르 100% 소재도 사용하는 추세다. 구김과 오염이 적고, 가벼우면서 몸에 밀착돼 실루엣을 살려준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따로 멋을 내지 않아도 정돈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간절기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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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만약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무엇보다도 편안한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트레이닝복을 입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이너의 경우 티셔츠와 치노 팬츠 등으로 편안함을 강조하고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연예인 못지않은 공항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머플러나 구두, 안경 등을 매치하면 스타일이 한층 돋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잠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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