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흉물 '신한종금' 부지 드디어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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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심 상가의 대표적 흉물로 불려온 (구)신한종금이 하우스팬에 매각된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20일 진흥·한국·경기·영남상호저축은행 파산재단이 보유한 대치동 신한종금 사옥 신축사업장 대출채권 등의 권리(981억원)를 하우스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인 신한종금 사옥 신축사업장은 공정률 34%에서 법률적인 분쟁 등으로 1998년 1월 이후 16년간 공사가 중단된 부지다.

예보는 이번 매각을 통해 해당 사업이 재개됨으로써 지원자금의 회수 이외에 도시 미관 및 주변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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