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을 위한 향기 테라피 ‘캔들&디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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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가는 듯싶더니 장마의 습한 기운이 엄습했다. 집 안의 눅눅함과 쾌쾌한 냄새는 심신을 더욱 피로하게 만든다. 이때는 집 안을 프레시한 향기로 채워 기분 전환을 함과 동시에 심신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다. 기분 좋은 향기는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를 자극해 숙면에 도움을 줘 상쾌한 아침을 선사한다.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아로마 캔들’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의 '칸델라 릴랙스 미디아'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만의 특별한 릴랙스 향을 느낄 수 있는 캔들이다.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계피, 오렌지, 로즈마리와 라벤터 에센셜 오일을 포함하고 있으며 힘들고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선사해준다. 고급스런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룸 디퓨져’로 언제나 상쾌한 공기 유지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르베나 퍼 프로퓨마레 질리 앰비엔티’는 테라코타 링 방향제로 눅눅해진 실내 공기를 리프레시 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식물 혼합물, 송진, 에센스의 추출물로 만든 방향제인 이 제품은 산타마리아 노벨라만의 자연적인 향을 발산하여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보통 룸 방향제와 다르게 함께 들어있는 테라코타 링에 방향 액을 몇 방울 떨어 뜨려 사용하고 따뜻한 곳 위에 올려 두면 된다.


▶목욕 시 피로 해결 ‘바스 솔트’

지친 심신의 피로의 해결이 시급하다면 바스 솔트르 사용해보자.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살리 다 바뇨-알 멜로그라노’는 소듐 티오황산염으로 만들어진 목욕 소금으로 편안하고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 여기에 향기로운 목욕을 위해 멜로그라노 향을 첨가해 목욕 시 피로를 없애주고 건강하고 기분 좋은 편안함을 선사해준다.


▶브랜드&가격 :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칸델라 릴랙스 미디아(중)’ 6만 3000원(280g), ‘베르베나 퍼 프로퓨마레 질리 앰비엔티’ 11만 8000원(50ml), ‘살리 다 바뇨-알 멜로그라노’ 9만 8000원(500g).

<사진=산타 마리아 노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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