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의 블랙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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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블랙룩이었다. 배우 한예슬이 지난 8월 22일 핸드백&주얼리 브랜드 ‘덱케’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오픈 기념행사에 참여해 세련미 넘치는 블랙룩을 선보였다.


이날 한예슬은 우아함과 청순함이 공존했다. 풍성한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흩날리며 포토월에 입장했다. 루즈한 이너에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를 입은 한예슬은 아찔한 스트랩 힐을 매치해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올블랙 패션에 블랙 앤 화이트 백으로 포인트를 줘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된 여성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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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한예슬이 선택한 가방은 ‘덱케 (DECKE)’의 ‘베이스체인’ 제품으로 가격은 48만 원대이다. ‘퓨처리스틱 빈티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앞세운 ‘덱케’는 가죽 본연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행운의 상징인 무당벌레를 재해석한 엠블럼이 포인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YG 프로듀서 테디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덱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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