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아들 임유와 커플룩…복사판 아닌 비슷한 분위기 연출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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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가 26일 슈와 아들 임유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슈와 아들 임유는 경쾌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뽐냈다.특히 슈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마치 결혼 전의 SES 요정으로 돌아간 듯 착각에 빠지게 했다.

이날 엄마와 아들은 커플룩을 완성했는데, 커플룩이라고 해서 단순하게 똑 같은 옷을 매치한 것이 아니라 통일감을 준 아이템, 컬러 등으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을 함께 한 브랜드 관계자는 “아들 유는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투정 부리지 않고 의젓한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 통통 튀는 캐주얼한 스타일링만큼이나 촬영장 분위기가 매우 유쾌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슈와 아들 임유의 화보 및 인터뷰 기사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 9월호와 레몬트리 홈페이지 (www.lemontre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레몬트리>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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