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권상우 셔츠, 이 남자처럼 ‘패턴’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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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를 입은 남자가 섹시할 수 있다면, 패턴을 활용할 수 있는 남자는 강렬한 남성미를 어필할 수 있다. 지난 8월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 13회에서 배우 권상우(차석훈 역)가 블랙 패턴 셔츠로 남성미를 한껏 발산했다.


이날 권상우는 소매와 가슴 부분을 제외하고 다채로운 패턴이 배색된 블랙 셔츠를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팬츠를 입고 깔끔한 올블랙룩을 연출한 권상우는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가미했다. 특히 스트라이프와 박스형의 패턴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조합된 셔츠의 패턴은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매혹적인 셔츠룩을 완성하기에 충분했다.


▶스타일링TIP : 패턴 셔츠, 깔끔한 스타일링이 답

화려한 패턴은 섣불리 시도하기 힘든 아이템 중 하나다. 자칫 과해지지 않도록 베이직한 아이템을 적절히 조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권상우처럼 올블랙룩을 연출해 차분히 톤 다운된 스타일링을 연출하거나 손목시계 정도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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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권상우가 입은 셔츠는 ‘돌체앤가바나’의 제품으로 가격은 145만 원대이다.


한편, 이날 ‘유혹’에서는 최지우, 권상우 커플의 이별이 예고됐다. 방송 말미 공개된 14회 예고편에서는 세영(최지우 분)이 눈물을 흘리며 석훈에게 “아빠한테 말씀드렸다. 석훈 씨하고 헤어지겠다”며 이별을 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SBS ‘유혹’, 돌체앤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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