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피켓걸 '저고리 없는' 한복, 선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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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피켓걸 '저고리 없는' 한복, 선정성 논란
아시안게임 한복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아시안게임 피켓 요원 의상이 공개되자 지나치게 외설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저고리 없이 치마로 구성된 드레스다. 

너무 무리한 시도가 아니었냐는 지적에 대해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의상은 한지라는 소재의 전통성과 참여국을 상징하는 꽃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제작한 것"이라며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일축했다.
 

김병화
김병화 mttime@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김병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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