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LOOK] 프롬피제이, 패션 아이템의 무한변신 ‘행커치프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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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신진디자이너 브랜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신진디자이너 브랜드의 룩북과 컬렉션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디자이너 발굴 및 브랜드 발전을 돕고 패션 피플에게는 색다른 디자인,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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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 높은 남성으로 만들어주는 행커치프를 위트 있게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모험심 가득한 패션 잡화 브랜드 ‘프롬피제이(FROM PJ)’가 유니크한 조화를 추구하며 당신을 패셔니스타의 길로 인도한다.


‘프롬피제이’는 지난 2002년 청담동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2013년 행커치프 지갑과 핸드백 스트랩을 팔찌로 사용할 수 있는 핸드백을 특허 받았다. 특히 ‘프롬피제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비컴 리치(Become Rich)는 가죽 액세서리와 소품 류를 제작, 담당하는 라인으로 ‘부자가 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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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행커치프 겸 지갑이 가능한 ‘프롬피제이’의 행커치프 지갑은 지갑처럼 사용하다가 셔츠나 재킷에 넣어 행커치프처럼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롬피제이’는 젖은 수영복을 넣어도 통기성이 우수해 빠른 건조를 할 수 있는 ‘스윙 클러치’, 내부의 클립을 열면 또 다른 디자인의 가방이 연출되는 ‘쇼퍼백’, 노트북 서류철 등이 들어가는 ‘브리프 케이스’ 등 다양한 실험을 실천하며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제품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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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피제이’는 30년 이상 숙련된 장인이 2-3차 검증을 통해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한다. ‘프롬피제이’의 제품은 핸드메이드로만 가능한 새들 스티칭 기법으로 미관상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태리, 프랑스, 영국에서 생산된 질 좋은 가죽을 친환경적인 식물성 염료로 염색해 인체에 무해하다. 또한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태닝이 되기 때문에 빈티지한 멋까지 살릴 수 있다.


한편, ‘프롬피제이’는 온라인 홈페이지 및 미도컴퍼니 반에이크 인천점과 구로점, 원더플레이스 인천점과 청주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프롬피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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