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 향한 '아찔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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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셔너블한 그녀는 셔츠 하나로도 완벽했다. 배우 공효진이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으로 열연하며 수수한 듯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펼치고 있다.


극중 지해수는 장재열(조인성 분)을 만나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그와의 사랑에 진도를 높이고 있다. 점점 셔츠 하나로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하는 그녀는 조인성 뿐만 아니라'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청하고 있는남성들의 마음까지 흔들리게 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부터 사랑을 느끼는 듯한 파스텔 톤 셔츠, 로맨틱한 패턴 셔츠, 유니크한 셔츠까지 다양한 셔츠룩으로 세상의 모든 남자들을 유혹할 것만 같은공효진. 그녀의 셔츠룩을 살펴보고 그녀처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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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느낌 전달한 '심플 오버핏 셔츠'

셔츠 입은 모습에 더욱 반한 것일까. 6회에서 장재열은 지해수에게 욕조 침실을 공개하며 자신의 상처를 고백했다. 편안한 느낌으로 기대고 싶게 만든 공효진은 오버핏 셔츠로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뿜어냈다. 그녀는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롤업했으며, 린넨 소재의 스트라이프 배기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홈웨어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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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해서 더욱 섹시한 '스카이블루 셔츠'

매니시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공효진은 지난 8월 11일 방송된 10회에서 가녀린 몸매로 마치 남성 셔츠를 입은 듯 유혹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파스텔 블루 톤에 영문 레터링으로 포인트된 셔츠가 그녀의 보이시한 분위기를 한껏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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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닮은 그녀 '로맨틱 패턴 셔츠'

지해수에게서 은은한 향기가 나는 것 같았다. '괜찮아, 사랑이야' 10회에서 공효진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잔잔하게 포인트된 롱 셔츠를 착용해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플라워 프린팅의 파자마 팬츠를 매치한 공효진은 장재열과의 사랑에 더욱 깊이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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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듯 과감해 '유니크한 언발 셔츠'

꾸밈없는 수수함이 더욱 매력적이었다. 지난 8월 27일 방송된 11회에서 그녀는 막 샤워를 하고 나온 듯 내추럴한 여성미를 뽐냈다. 셔츠의 뒷 기장이 힙 선을 아슬아슬하게 가려 공효진을 더욱 그윽하고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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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공효진이 선보인 심플 오버핏 셔츠는 '그레이양'의 제품으로 14만 원대, 카이블루 셔츠는 '푸시버튼'의 제품으로 43만 2000원대, 로맨틱 패턴 셔츠는 '세컨플로어'의 제품으로 21만 9000원대, 유니크한 언발 셔츠는 '그레이양'의 제품으로 14만 원대이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 13회 예고편에서는 동민(성동일 분)과 영진(진경 분)이 해수에게 재열이 아프다고 말하며, 강우(디오 분)의 존재에 대해서 말해준다. 놀란 해수는 걱정된 마음에 재열을 불쑥 찾아가 조심스럽게 강우 이야기를 해보지만, 재열은 강우가 죽을 거 같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 그레이양, 푸시버튼, 세컨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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