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루시, ‘명량’행진 잇나 ‘개봉맞이 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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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루시’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으로 열연했던 최민식의 새로운 영화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 ‘루시’의 스페셜 단독 포스터가 공개됐다.


3일, 수입 배급사 UPI는 ‘루시(감독 뤽 베송)’의 개봉을 기념해 최민식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최민식은 피 묻은 얼굴과 비장한 표정으로 총쏘는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 특히 최민식은 이번 영화에서 맡은 극악무도한 사업가 미스터 장의 성격을 포스터 안에 그대로 담았다.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지하세계의 절대 악으로 불리는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결국 루시는 강력한 약물의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다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존재로 거듭난다.


앞서 영화 ‘루시’는 ‘레옹’, ‘제5원소’ 등을 연출한 뤽 베송 감독과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모건 프리먼, 국내 대표 연기파 배우 최민식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한편, ‘루시’는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27개국에서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수익 1억 1857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지난 2010년 7월 개봉한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솔트’의 기록을 4년 만에 갈아치운 것으로 이번 영화의 주연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을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사진=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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