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록 KB금융 회장 징계, 이르면 12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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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록 KB금융 회장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징계가 이르면 12일 확정될 예정이다.

5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지난 4일 금융감독원장이 건의한 임 회장의 중징계 조치에 대해 이른 시일 내에 금융위 전체회의를 개최하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금융위는 11일이 추석 연휴 직후인 점을 고려해 12일 임시 전체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이건호 국민은행장에 대해 지난 4일 중징계를 확정했다. 임 회장에 대해서는 금융위에 중징계 조치를 건의했다.

금융지주회사의 임원에 대한 중징계는 금융위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임 회장은 지난 4일 자신에 대한 징계가 한 단계 상향된 것과 관련 "적절한 절차를 통해 정확한 진실이 명확히 규명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권리구제 절차를 밟을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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