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체휴일, 은행·병원·약국 문 여나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위크] 우리은행 현금인출기 ATM
[머니위크] 우리은행 현금인출기 ATM
추석 연휴기간 마지막날이자 올해 첫 시행된 대체휴일인 10일, 공공기관 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이나 병원은 오늘 문을 열까? 
 
우선 국민, 신한, 우리, 농협, 하나 등 대부분 시중은행들은 대체휴일인 10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다만 자동화기기(ATM) 수수료는 평일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은행권에 따르면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은행 ATM을 이용하더라도 출금수수료는 면제되고 타 은행계좌 출금수수료도 휴일에 비해 적게 적용된다. 국민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 등 일부 지점은 환전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형병원 역시 휴진한다. 일부 지방의료원 및 성형·피부 등의 개원가들만 정상진료한다. 오픈 병원을 중심으로 전국 약국의 절반 이상은 문을 열 예정이다.

공공기관도 대체휴일에 휴식하고 학교도 마찬가지로 휴교한다.


.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23:59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23:59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23:59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23:59 02/26
  • 금 : 64.29하락 1.123:59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