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버스비까지…' 서민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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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 /사진=머니투데이DB
광역버스 /사진=머니투데이DB

담뱃세와 지방세가 오른다는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버스요금, 상하수도요금 등 지방공공요금까지 인상될 것으로 보여 서민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현재 2000원인 광역버스 요금을 2660원까지 올려달라는 운송업체들의 요청을 받고 조사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합당하다고 판단되면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강원도는 내달부터 버스요금을 인상한다. 춘천·원주·삼척 등의 시내버스요금은 현재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좌석버스는 1600원에서 1800원으로 각각 오를 예정이다. 도내 다른 시내버스 요금도 100~200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하수도요금도 오른다. 경기 이천시는 내년부터 2018년까지 하수도요금을 최고 4.3배까지 인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1톤에 144원하는 가정용 하수도요금은 2018년 628원이 된다.
 

최윤신 인턴
최윤신 인턴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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