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VS] 김현주 VS 오연서, 주말을 사로잡은 그녀들의 ‘잇백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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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데이트룩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주말드라마 속의 히로인들이 다양한 백으로 스타일링 비법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 배우 김현주는 KBS2TV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비서실장 차강심 역으로 세련된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으며, MBC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 역의 배우 오연서는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 안방극장의 주말을 장악한 그녀들의 백을 비교해보고, 이번 주말 색다른 데이트룩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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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 김현주, 도도하고 세련된 빅백 스타일

차가운 도시 여자 같았다. 김현주가 지난 9월 13일 방송된 9회에서 슬림한 몸매를 부각시켜주는 화이트 원피스에 블루 톤의 아우터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심플한 스퀘어 라인의 토트백을 들어 원피스와 톤온톤으로 맞춘 듯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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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디자이너 연서, 가을을 느끼는 숄더백 스타일

장보리의 페미닌한 감성이 녹아들었다. 그녀는 지난 9월 7일 방송된 44회에서 버건디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가을을 한껏 만끽했다. 특히 더블 벨트 장식과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백으로 오연서의 스타일리시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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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 오연서가 착용한 숄더백은 ‘멀버리’의 제품으로 259만 원대이다.


한편, 지난 9월 1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 ‘왔다 장보리’ 46회는 31.8%(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으며,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는 27.5%를 기록하며, 둘 다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사진=KBS2TV ‘가족끼리 왜이래’, MBC ‘왔다 장보리’, 멀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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