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S 3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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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ELS 3종 판매
키움증권은 ELS(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 3종을 오는 19일까지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49호’의 기초자산은 SK하이닉스 보통주와 한국가스공사 보통주이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8.60%(연 수익률 16.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8.60%(연 수익률 16.2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48.60%(연 수익률 16.2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ELS 450호’, ‘451호’의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키움증권 ELS 450호’는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30.00%(연 수익률 10.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세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30.00%(연 수익률 10.00%)의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ELS 451호’는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개월) 이상이면 연 5.7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조기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만기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80% 이상인 경우 최고 17.10%(연 수익률 5.70%)로 만기상환 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세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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