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 위한 ‘필승 합격’ 패션 아이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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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오자 취업시즌이 시작했다. 한가로이 가을을 탈 겨를도 없이 취업준비생들은 면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면접 중 합격, 불합격 당락이 결정되는 면접에서는 깔끔하고 정돈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포멀한 정장을 준비해도 허전한 기분을 지울 수 없다면,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짓는 아이템을 더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여보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신발, 시계, 가방 등의 아이템을 곁들인다면 더욱 세련된 이미지를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안정된 히든굽 ‘로퍼’로 긴장감 해소

면접 장소는 면접자들에게 긴장과 피로감을 안겨준다. 처음 찾은 면접 장소로 인해 길을 헤매고 허둥대거나 장시간의 대기로 면접도 보기 전에 피로해질 수 있다. 이때는 높은 힐보다는 발을 편안하게 해줘 긴장감을 완화시켜주는 로퍼를 추천한다.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은 물론 포멀한 정장부터 스커트까지 다양하게 어울린다. 특히 히든굽이 장착된 로퍼로 슬림한 다리 라인까지 강조해보는 것은 어떨까.


▶‘시간개념’ 철저한 취업준비생의 필수 자세

손목시계는 기능을 넘어 패션 포인트로도 중요한 아이테이다. 특별한 액세서리를 더하기 어려운 면접 복장에는 깔끔한 손목시계가 제격이다. 면접 질문에 적절한 제스처를 가미하며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손목시계를 드러낸다면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시간개념이 철저한 이미지로도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이다.


▶면접 자료는 수납공간 넉넉한 ‘가방’에 차곡차곡

면접 당일 예상 면접 자료를 챙기는 것은 필수다. 면접 전 정리해둔 자료를 차분히 검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수납공간이 넉넉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디자인의 가방을 추천한다. 블랙과 같은 모노톤 컬러의 가방을 선택해 정장과 어우러졌을 때 조화를 이루도록 하자.


▶‘컬러렌즈’로 눈매를 또렷하고 빛나게

안경을 착용하는 면접자들은 고민이 많다. 안경이 첫인상을 좌우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면접 내내 면접관과 눈을 맞추기 위해서는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안경 대신 뷰티렌즈를 착용해보자. 자신의 본래 홍채의 색과 차이나지 않는 색깔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다.


▶브랜드&가격 : 신발은 ‘핏플랍’의 제품으로 가격은 18만 9000원이며, 시계는 ‘아가타’의 제품으로 23만 8000원, 가방은 ‘블랙마틴싯봉’의 제품으로 40만 원대이다.

<사진= 핏플랍, 아가타, 블랙마틴싯봉,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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