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전국 최초 유통 ‘양귀비’ 게임장 2곳 적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국 최초로 일명 ‘양귀비’(시가 대당 350만원) 게임물을 설치·운영한 게임장 2곳이 경찰에 적발됐다.

광주경찰청은 지난 17일 서구 치평동과 광산구 우산동 불법 사행성 게임장 2곳을 단속해,업주 등 6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게임기 131대와 현금 388만원을 압수했다.

이번에 단속된 양귀비 게임물은 전통적인 포커류 게임물에서 사행성이 강한 ‘릴종류’ 포커 게임물로 교묘히 개·변조해 전국 최초로 광주에 유통된 후 8월 중순부터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와같은 불법 사행성 게임물이 횡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8.63상승 6.518:01 06/15
  • 코스닥 : 997.37하락 0.0418:01 06/15
  • 원달러 : 1117.00상승 0.318:01 06/15
  • 두바이유 : 72.86상승 0.1718:01 06/15
  • 금 : 72.01상승 0.8318:01 06/15
  • [머니S포토] 이재명 '민주평화광장·성공포럼 공동 토론회 파이팅!'
  • [머니S포토] 전국 택배노조, 1박2일 상경투쟁
  • [머니S포토] 백신접종 앞서 시민과 인사 나누는 국힘 '이준석'
  • [머니S포토] 윤호중 "대체공휴일법 6월 신속 처리…사라진 빨간날 돌려드릴 것"
  • [머니S포토] 이재명 '민주평화광장·성공포럼 공동 토론회 파이팅!'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