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의 남성탈모치료병원(166)] 남자 울리는 앞머리 M자 탈모, 꾸준한 치료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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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의 남성탈모치료병원(166)] 남자 울리는 앞머리 M자 탈모, 꾸준한 치료가 중요
하루에 빠지는 모발의 수가 100개 이상이라면 탈모일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이러한 증상이 찾아오는 탓에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환자들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탈모가 대인관계 등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젊은 나이부터 탈모 치료를 시작하는 남성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실제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탈모 유형인 앞머리 탈모는 이마의 경계선이 뒤로 밀리면서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져 외모 콤플렉스를 불러 오는 대표적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대부분 남성 탈모 환자들은 부분 가발이나 흑채 등을 이용해 탈모 부위를 감추려 하다가 고민 끝에 탈모치료병원을 찾는다.

남성형 탈모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앞머리 탈모 증상이 더욱 악화되기 때문.

무엇보다 남성들에게 찾아 온 M자 탈모와 같은 앞머리 탈모는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를 시행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최소 2~3개월은 탈모가 없던 몸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건강과 체질에 맞춰 처방된 한약으로 하여금 악화된 몸의 균형을 바로 잡고, 두피의 혈액 공급을 정상화 시켜 준다.

이후 앞머리 탈모 부위에 모낭을 건강하게 하는 약침치료 등을 병행해 발모를 돕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발관리가 이어지는데, 몸의 균형이 안정화돼 탈모를 이겨낼 수 있는 몸 상태가 유지된다면 다시 탈모로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앞머리 탈모의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찾고 체계적인 치료 계획 아래 꾸준히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함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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