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걸러 '왔다 장보리'…'왔다 장보리' 수도권 시청률 4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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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에 출연중인 황영희(사진=임성균 기자)
'왔다 장보리'에 출연중인 황영희(사진=임성균 기자)
주말에 손님이 왔을때 < 왔다 장보리 >에 채널을 고정하면 실패할 확률이 낮다. 특히 수도권이라면 그 확률이 더욱 낮아진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9월 21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 왔다 장보리 > 48회가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시청률이 상승하며, 또 한번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 왔다 장보리 >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지난 47회보다 5.5%P 상승한 34.2%였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7.6%P 높은 39.2%로 시청률 40% 벽에 0.8%p 차이로 근접하였다.

이에 < 왔다 장보리 >는 이날도 전국과 수도권에서 일일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 왔다 장보리 >의 전국 시청률은 2위 KBS2 < 가족끼리 왜이래 >(26.3%)보다 7.9%P 높았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2위 KBS2 < 가족끼리 왜이래 >(27.9%)보다 무려 11.3%P나 높았다.

한편 이날 < 왔다 장보리 >의 주시청자 층은 여자50대(32.6%), 여자40대(28.4%), ‘여자60대 이상’(25.4%) 시청률이 높아, 40대 이상 여자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출처=머니투데이DB>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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