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변해가, 변화한 그들이 다가왔다 '색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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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변해가'

그룹 트로이가 6개월 만에 색다른 감성이 담긴 새로운 싱글 ‘변해가’를 발표했다. 지난 9월 23일 트로이는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 ‘변해가’는 가수 듀스 멤버 이현도와 트로이의 리더 범키가 공동 작곡한 업템포 알앤비(R&B) 힙합 곡으로, 오래된 연인들이 느끼는 권태기의 감정을 미디움 템포의 감각적인 비트 위에 범키의 소울풀한 보이스와 재웅, 창우, 칸토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비 마인’(Be Mine)은 브랜뉴뮤직의 실력파 프로듀서 애스브라스(ASSBRASS)가 작곡한 곡이다. 짙고 그루브한 비트 위에 트로이 멤버들의 진솔한 사랑 고백을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앞서 트로이는 지난주 브랜뉴뮤직의 공식 SNS채널을 통해 감각적인 콘셉트 화보를 공개하면서 6개월 만에 돌아오는 새로운 모습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다. 이에 브랜뉴뮤직은 “그룹 트로이가 첫 데뷔 싱글 ‘그린라이트’와는 또 다른 비쥬얼과 음악으로 무장하고 돌아왔다. 트로이의 새 싱글 ‘변해가’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로이의 이번 두 번째 싱글 ‘변해가’는 타이틀 곡 ‘변해가’와 ‘비 마인’(Be Mine) 총 2곡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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