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6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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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현대상선에 따르면 이번 증자는 마켓 빈티지 리미티드(Market Vantage Limited)를 대상으로 한다. 주당 9690원에 총 619만4000주의 우선주가 발행된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선주는 전환우선주로서 비상장주식이다. 납입일은 25일이며, 신주권교부예정일은 오는 10월2일이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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