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일본에서 이름 붙인 태풍 ‘간무리’, 한반도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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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호 태풍 간무리(KAMMUR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왕관자리(별자리)를 의미한다. /자료제공=기상청
제 17호 태풍 간무리(KAMMUR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왕관자리(별자리)를 의미한다. /자료제공=기상청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지역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17호 태풍 간무리가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아침부터 낮 사이에 가끔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구름많은 날씨에 낮에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6도 ▲광주 17도 ▲춘천 15도 ▲청주 16도 ▲전주 16도▲강릉 17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제주 20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6도 ▲광주 27도 ▲춘천 25도 ▲청주 26도 ▲전주 27도 ▲강릉 23도 ▲대구 27도 ▲부산 26도 ▲제주 25도 등이다.

한편, 제17호 태풍 간무리가 24일 오후 9시경 괌 북부 해상에서 발생했다. 태풍 간무리는 25일 오전 3시 현재 괌 북북동쪽 960㎞해상을 지나 일본 도쿄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태풍 간무리는 강풍반경 260㎞로 강도 '약'에 크기는 소형이나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다.

제17호 태풍 간무리(KAMMUR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왕관자리(별자리)를 의미한다.
 

최윤신 인턴
최윤신 인턴 chldbstls@mt.co.kr

머니S 산업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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