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9월 마지막 주말, 가을 나들이 무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9월 넷째주 말 광주·전남지역은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나들이 하기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여 간편한 바람막이 하나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25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오는 27일 광주·전남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조금 끼겠고, 기온은 평년(광주 최저 14~15, 최고24~25도)과 비슷하겠다.

일요일인 28일에도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5~17, 낮 최고기온은 25~26도 가량 되겠다.

이처럼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0일간 전남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서는 순천만갈대축제 2104가 열리며, 이 달 26~28일까지 3일간 담양군 죽녹원 일원에서는 제2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개막된다.

광주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가량 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