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도움센터' 운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수국가산단의 화학사고 예방 및 방재업무를 전담하는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에서 오는 26일부터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도움센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움센터는 여수국가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애로사항을 전화, 방문, 면담 접수를 통하여 센터 직원이 사업장을 찾아가거나 유선 상담하고 지원하는 창구다.

주요 상담내용으로는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소방 관련 법령, 산업안전보건법,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등 화학안전 법률 자문과 함께  제도 제․개정사항, 사고예방 우수사례 및 미흡사례 등 사업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시 기술지원도 실시한다.

또한, 비정상적인 관행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하여 중앙에 건의하는 등 현장 소통의 창구역할도 할 예정이다.

방재센터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 On-line을 통하여 화학안전 관련 정보 제공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도움센터'에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5:30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5:30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5:30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5:30 05/20
  • 금 : 1841.20상승 25.315:30 05/20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